(이 기사는 16일 오후 2시 31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태양광 사업추진을 위해 지난 6월 에너지환경연구소와 유상증자 일반공모를 위한 양해각서 체결을 진행했지만 계약이 파기됐다"며 "계약 파기로 인해 현재 다른 방향으로의 추진을 검토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 관계자는 "태양광 사업의 추진을 위해 여러 업체들과 접촉을 갖고 있다"며 "합병, 기술협력 등 다각도로 사업추진을 검토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현재 에너지환경연구소와의 법적 소송과는 무관하게 태양광 사업은 지속적으로 추진 할 것"이라며 "태양광 사업추진을 위해 노력중이지만 아직 확정된 사항이 없어 구체적 언급은 어렵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