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전경련에 따르면 올해 시장경제대상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출판부문, 교육부문, 학술논문․기고부문 등 3개 분야에서 각각 대상 1편, 우수상 1편 등 총 6개 작품을 선정한다.
수상작에 대해서는 출판부문 대상 2000만원을 비롯하여 총 6000만원의 상금이 12월 시상식에서 수여될 예정이다.
출판부문은 공모방식으로 진행되며 작년 9월1일부터 올 8월31일까지 1년간 발행된 도서를 대상으로, 이달 12일부터 시작해 다을달 12일까지 한달간 접수한다.
작년 신설된 교육부문, 학술논문․기고부문 등 2개 부문 역시 시장경제와 자유이념을 바탕으로 우리 경제의 바람직한 발전방향을 모색하는데 기여한 단체나 인물을 발굴, 시상할 예정이다.
시장경제대상은 전경련이 지난 1989년 '자유경제출판문화상'을 제정하고 이듬해인 90년에 제1회 시상을 시작했으며 2005년 '시장경제대상'으로 확대․개편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