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신정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는 김상열 상근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15명이 추석을 맞아 11일 청운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우리 쌀과 후원금을 전달하고 봉사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추석을 맞아 펼쳐진 봉사활동은 대한상의 사무국내 사랑나눔 봉사단이 우리사회의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요양원을 방문, 1일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직접 실천한 것.
지난 2006년 출범한 상의 사랑나눔 봉사단은 보육시설,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우리사회의 소외계층을 적극적으로 찾아나서고 있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사랑나눔 활동이 우리사회의 보이지 않는 곳에 사랑과 도움의 손길을 전하는 동시에 직원들의 소양 교육에도 많은 효과를 거두고 있다"면서 "앞으로 이러한 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