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문형민 기자] 현대차와 기아차가 추석 귀향 시승차로 총 500대의 차량을 준비했다.
11일 기아차는 압구정동 국내영업본부사옥에서 오 영 기아차 판매사업부장을 비롯한 기아차 임직원들과 추석 귀향 시승이벤트 당첨 고객 등 총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기아차 추석 귀향 시승단 발대식'을 가졌다.
기아차는 이번 이벤트를 위해 포르테 250대, 로체 이노베이션 90대, 그랜드 카니발 10대 등 총 350대의 시승차량을 마련했다.
아울러 기아차는 로체 이노베이션 출시 100일을 기념해 이달에 로체를 구입하는 개인고객 전원에게 2박3일 콘도무료이용권을 제공하고, 100명을 추첨하여 주유상품권 등 20만원 상당의 여행경비를 지원하는 '가을여행 초대이벤트'도 실시한고 있다.
현대차 역시 아반떼 30대, 쏘나타∙그랜저∙제네시스 각 10대, 투싼∙싼타페∙베라크루즈 20대, 그랜드스타렉스 30대 등 총 150대를 귀향 차량으로 마련했다. 앞서 지난달 4일부터 31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귀향 시승차량을 신청 접수 받고, 지난 5일 당첨 고객을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