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행장 문동성)은 지난달 5일부터 판매하기 시작한 ‘탄!탄! 성공적금’이 상품출시 한달여 만에 계약액 2237억원, 가입고객3651명을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탄!탄! 성공적금’의 이 같은 실적은 하루 평균 90여억원에 달하는 계약실적과 150여명의 가입고객을 유치하는 등 높은 판매고를 보인 것이라 경남은행은 설명했다.
판매실적 배경에 대해 경남은행 상품개발부 구석영 부장은 “주식시장 불안에 따른 원금보장 선호 트렌드로부터 기인한 것으로, 시장금리 상승으로 인한 여유자금 적립과 향후 경기불황을 대비한 재무계획을 위해 안정적인 확정금리형 상품에 대한 수요가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구부장은 “탄!탄! 성공적금 가입고객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이달 말까지 ‘목표 적립액 돌파 기념 이벤트’도 시행할 예정”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다양한 우대금리와 높은 이자수익, 고급사은품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누려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경남은행이 판매중인‘탄!탄! 성공적금’은 정기정액 적립방식으로 입출금 예금, 퇴직연금, 계약액, 자동이체 등. 거래실적에 따라 최대 0. 80%p에 달하는 다양한 우대금리가 지급된다.
또 거래고객이 사업장(공장)을 증축하거나 구입, 해외투자 관련 중도해지시에도 경과기간에 따라 약정이율을 주는 성공 축하 우대서비스도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