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S 관계자는 9일 '중동지역에 대규모 수출설'과 관련, "현재 100%출자해 설립한 HD코리아 일렉트로닉스를 통해 두바이등 중동지역에서 연내까지 수천만달러 규모의 가전제품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 기사는 9일 13시 56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이미 두바이 지역으로부터 40만달러 규모의 LCD TV 공급물량을 확정한 상황에서 추가로 200만달러까지 물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올해 중으로 중동지역에서 백색가전등 종합가전제품을 통해 최소 2000만달러에서 최대 5000만달러의 추가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이 관계자는 "중동지역에 공급되는 수출물량 규모를 현재 정확하게 파악해 설명하는 데에는 한계점이 있다"라며 "확정된 두바이 외에도 다른 중동지역에서 수출영업을 공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어 좋은 소식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