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외국인 전용인 상하이 B지수는 0.37포인트, 0.3% 오른 141.54로 거래를 마감했다.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개장 초 상승세로 출발했으나 이내 약세로 전환하여 수면 위아래를 오가는 불안정한 양상을 보이다가 결국 하락세로 방향을 잡으며 2114.50까지 하락했다.
장중 고점은 2161.35였다.
8월에 부동산 판매액이 전년대비 35.2% 급감했다고 발표한 중국 최대 부동산개발업체 차이나반케가 이날도 약세를 보였다.
금융주들이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시노펙은 전날 7.6% 급락한 뒤 이날도 약세를 이어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