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로메드가 차세대 블록버스터급 신약인 차세대 혈소판 감소증 치료제 개발에 성공, 특허출원까지 마쳤다.
바이로메드(대표이사 김선영)는 약효 지속 시간을 획기적으로 증가시킨 차세대 혈소판 감소증 치료제를 개발해 특허를 출원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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