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NDF선물환율이 1100원선에서 마감했고 미국 달러화는 주요통화대비 일제히 강세를 보이면서 환율은 이에 영향 받고 있다.
9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9분 현재 1097.40/80원으로 전날보다 16.00/4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9월물은 1096.60원으로 전날보다 10.9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100.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18.60원 급등 출발했고 이후 지속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환율이 변동성 큰 장세를 이어가면서 급등락에 따른 방향성 다소 혼조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