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전경련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서는 조석래 회장 주재로 하반기 경제살리기 문제와 함께 투자 및 채용 확대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번 회장단 회의는 지난 7월 긴급 회장단 회의 이후 두 달만에 열리는 것으로, 18일로 예정된 이명박 대통령과의 '2차 투자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민관합동회의'를 앞두고 열리는 것이어서 주목받고 있다.
전경련 관계자는 "정례 회의중 하나고 주로 하반기 경제 살리기 및 투자 활성화 방안 등에 논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