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요약이다.
-부정적 변수중 하나인 미국발 신용경색 우려 희석화 계기: 미국 정부는 양대 국책 모기지업체인 Freddie Mac, Fannie Mae의 유동성 위기 해소를 위해 최대 2,000억 달러의 공적자금 투입을 결정함. 미국내 주요 투자자들은 당국의 최선의 선택에 신뢰를 보내며 동 조치가 양대 업체의 불확실성을 해결하는 방법이라고 전언함. 이에 따라 건설업종내 '미분양 증가와 이로 인한 PF 대출의 부실화'와 함께 양대 부정적 변수로 작용하였던 미국내 주택경기를 둘러싼 신용경색 우려가 희석화될 것으로 보임.
-국내 부동산경기 또한 최악의 시점에서 벗어날 전망: 부정적 변수로서 9월 위기설이 퇴색되고 있는 가운데 국내 부동산 경기 또한 4분기 이후 정상화될 전망임. 이는 1) 종부세를 비롯한 세제부문 보완, 재건축 규제완화 등 추가적인 부동산부문에 대한 배려 지속 2) 글로벌 신용경색 희석과 더불어 '환율, 물가, 금리'등 압박요인이 완화되어 건설업을 중심으로 한 (제한적)경기부양 가능성 대두 3) 14.7만호 수준의 미분양주택 해소를 위한 정부의 펀드 조성 및 중소건설사의 자금경색 완화 방안 검토 등에 따른 것임.
-낙폭과다 기업 관심과 더불어 Top Picks는 GS건설, 현대건설, 삼성엔지니어링: 국내 건설경기는 4분기중 최악의 상황에서 벗어나는 상황이 연출될 것으로 예상됨. 이 시기는 자금시장의 안정화 추세와 맞물려 낙폭과다한 건설업종에 대한 관심을 점차 증대시킬수 있는 좋은 기회로 보임. Top Picks는 GS건설(006360, BUY), 현대건설(000720, BUY), 삼성엔지니어링(028050, BUY)임. 낙폭과다 관심기업으로 현대산업개발(012630, BUY), 두산건설(011160, BUY), 삼호(001880, BUY)를 선정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