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씨카드가 플래티넘 카드 회원들을 위한 문화서비스를 한 단계 향상시켰다.
비씨카드(대표이사 사장 장형덕)는 문화멤버십 서비스 plounz[프;라운지]를 업그레이드 한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프라운지 전용 사이트(plounz.bccard.com) 내에 'VIP플래티늄' 코너를 신설하고 플래티늄 카드 회원에게 공연 컨텐츠 별로 적용되는 할인가 이외에 추가로 10~15% 할인을 제공한다.

대형 공연 50% 할인 이벤트를 분기별로 진행할 예정이다.
또 오는 12월 31일까지 CGV 영화 예매 수수료 500원을 면제해 주며, 분기별로 전국 10여개 지역에서 동시에 진행하는 영화 시사회에 프라운지에 가입한 플래티늄 카드 회원을 초대한다.
CGV 영화예매 2인 50%할인 또는 문화전문 월간지 '더 뮤지컬' 무료 발송 혜택 가운데 한가지를 매년 1회씩 제공할 예정이다. 월간지 '더 뮤지컬'의 1년 정기 구독료도 30%할인 해준다.
한편, 비씨카드는 플래티늄 회원 대상 프라운지 서비스가 업그레이드 된 것을 기념해 뮤지컬 '캣츠' 9월 25일 공연 티켓 VIP석 20매, R석 20매를 플래티늄 카드회원에게 만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18일 오후2시부터 비씨카드 홈페이지(www.bccard.com)와 프라운지(plounz.bccard.com)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티켓은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비씨카드 마케팅부 권기동 부장은 “이번 서비스 업그레이드가 더 많은 플래티늄 카드 고객이 별도 비용 부담 없이 '프라운지'의 다양한 문화 공연 서비스를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