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내용이다.
- 경기방어 논리는 유효
지난 3년간 수익성이 부진했던 음식료산업은 2007년부터 가격인상이 이루어지면서 완만한 수익성 회복국면을 보이고 있다. 2008년 합산 영업이익은 9.6% 증가하며, 향후 2년간 한자리수 안정적인 이익 증가세가 예상되어 경기방어 특성이 유효한 시점이다.
- 투자초점: 환율변동 노출이 적고, 원가율 낮으며 주력제품 시장 개선되는 기업 선호
가격인상에도 불구, 원화절하 및 기타 부자재 가격 상승으로 여전히 음식료업체의 원가를 압박하는 형국이다. 상대적으로 환율 노출비중이 작고, 가격인상 폭이 크며, 주력제품 시장규모가 증가하는 업체가 안정적인 투자대안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 Top-Pick: 오리온, 빙그레
2008년 들어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대표적인 세부시장이 제과와 빙과시장이다. 빙그레는 환율 노출 비중이 가장 적고, 오리온은 국내 및 해외제과사업의 호조가 뚜렷하여 이익 안정성이 확보된 기업으로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