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단원들은 연제구 호산노인건강센터에선 치매어르신들에게 말벗이 되어드렸고 동래구 새들원 아동시설 아이들에게는 생필품 전달과 함께 시설 환경정화활동을 벌였다.
또 사상구, 사하구, 남구, 부산진구 지역에선 무의탁어르신에게 점심 도시락을 배달하기도 했다.
특히 부산진구종합사회복지관을 찾은 부산은행지역봉사단 50여명은 지역 400세대 무의탁어르신에게 전할 선물을 직접 포장하고 손수 들러 하루 가사도우미로 설거지, 방청소등의 자원봉사활동을 하며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자원봉사에 참여한 직원은 "추석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된다고 생각하니 뿌듯하다"며 자원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싶다는 뜻을 내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