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선발된 연구원들은 이달부터 1년간 중국 북경대학에서 고급 진수생 및 박사과정에 등록해 중국의 경제, 문화에 대해 심층적인 연구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박용현 연강재단 이사장은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중국의 발전상을 연구하는 것은 누군가 꼭 해야할 일" 이라며 "심층적 연구를 통해 가시적인 성과가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강재단은 세계경제의 중심으로 성장하는 중국에 대한 연구 및 중국 전문가 양성을 위해 1992년 부터 '연강 중국학연구원'을 선발, 지원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69명의 중국학연구원을 배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