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9시 19분 한국오발의 주가는 55원(6.15%)내린 8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주가는 5주 동안 급락세를 나타내며 전 고점대비 절반수준 이하로 내려왔다.
이날 한국오발은 타법인유가증권취득자금 조달을 위해 199억99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으나 전량 미청약으로 인해 불성립됐다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최근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해 발행가와 현주가 사이의 괴리발생이 유상증자 불성립의 주 요인”이라며 “이번 유상증자는 무산됐지만 자금조달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재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