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NDF 선물환율이 1140원선에 머물러 마감한 영향을 받고 있으며 단기 급등에 따른 조정 분위기가 초반에 나타나고 있다.
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6분 현재 1138.40/70원으로 전날보다 10.10/9.8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9월물은 1139.10원으로 전날보다 8.9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140.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8.50원 하락 출발했고 이후 조정양상이 이어지며 1130원 후반대를 형성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단기급등에 따른 조정장세를 예측하면서도 상승추세가 완전히 꺾이지는 않았다는 입장을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