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우리시간 기준으로 오후 5시 15분 현재 뉴욕상업거래소(Nymex) 시간외 전자거래에서 서부텍사스산 경질유(WTI) 10월물은 전주말 뉴욕시장 종가에서 9.82달러(8.5%) 급락한 배럴당 105.6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구스타브의 세력이 약화돼 미국 멕시코만 정유시설에 별다른 피해를 끼치지 않을 것으로 전망되면서 수급우려가 진정됐다.
WTI 근월물은 시간외 전자거래에서 118.17달러에서 출발, 118.25달러를 고점으로 105.46달러까지 급락하기도 했다.
런던 ICE의 브렌트유 10월 인도분은 4.48달러 떨어진 104.93달러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