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어울림 네트 관계자는 2일 증권가 일각에서 확산되고 있는 '감자 추진설'과 관련, "감자를 검토한 적도, 들어본 적도 없다"고 일축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감자를 할 상황도 아니며 감자를 할 이유가 없다"면서 "최근 주가가 낮을 뿐이지 실적도 개선되고 있으며 연내 흑자전환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증권가에선 어울림네트 주가가 연일 급락하는 가운데 5:1 감자 추진설이 나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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