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문형민 기자] 기아차 프리미엄 준중형 포르테(F0RTE)가 국내 야구팬들과 만났다.
기아차는 한국야구 최초로 올림픽 금메달의 영광을 안은 것을 기념, 지난달 30~31일 이틀간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는 서울 잠실구장, 부산 사직구장, 광주 무등구장 등 3곳에 준중형 신차 '포르테(FORTE)'를 전시하고,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야구장을 찾은 프로야구 팬들이 신차 포르테의 스포티한 디자인을 직접 볼 수 있도록 야구경기장 주변에 전시공간을 마련했으며, 경기 관람객들의 시선이 집중되는 경기장 내 대형 전광판에는 포르테 TV CF를 상영했다.
또 서울 잠실구장과 광주 무등구장의 입장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포르테를 경품으로 증정했다. 부산 사직구장에서는 이달 중순 경 역대 최대관중인 126만 돌파를 기념해 입장객을 대상으로 포르테 경품행사를 펼칠 예정이다.
기아차는 "이번 이벤트는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 획득 이후 더욱 높아진 프로야구에 대한 국민적 성원과 지지 속에서 포르테의 타깃고객인 20, 30대들을 적극 공략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