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한 전기온수기 '아틀란틱'은 석유나 가스를 사용하는 온수기와 달리 무취·무소음으로 쾌적하고 안전하다. 또 온수기 내부 탱크가 에나멜코팅으로 돼 있어 부식이 전혀 없고, 재질이 견고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기존의 그라스울보다 보온력이 2.5배 뛰어난 특수 보온재인 경폴리우레탄을 사용해 열 손실이 거의 없고, 자동온도 조절장치를 설치해 설정된 온도를 정확하게 감지해 자동으로 온도를 조절한다.
또한 수압(최고 사용압력 7Bar)이 강하고 적당량의 온수가 내장돼 있어 동시에 여러 곳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으며 별도의 전기증설 없이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게다가, 이 제품은 과열방지장치 및 과부하에 의한 작동방지장치를 내장한 철저한 국제규격에 의해 설계돼 폭발이나 질식사고의 위험이 없으며, 벽걸이형으로 협소한 공간에도 다양하게 설치가 가능하다.
정원상 코퍼스트 이사는 "코퍼스트는 고객이 편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이 제품은 따뜻한 물이 안 나오는 화장실이나 욕실, 따뜻한 물을 자주 사용해야 하는 주방 등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코퍼스트는 전기 냉·난방기를 주로 공급하는 중소기업으로 최근 대공간 난방사업부를 신설해 '2008에너지대전'과 같은 전시회에 참가해 가스튜브히터, 세라믹히터, 가스열풍기 및 온수패널 등의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