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는 "특히 기업의 투자여력을 높여주고 나아가 수출마인드를 제고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무역협회는 또 "가업승계 상속세와 증여세 경감은 상속세를 폐지하거나 소득세율 수준으로 낮게 운용하는 국제적 추세에 비춰 바람직하다"며 "여러 세대에 걸쳐 기술과 노하우를 축적한 전문화된 중소기업을 육성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