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GM대우에 따르면, 내수는 총 6583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9125대) 대비 27.9% 감소했고, 수출은 총 4만3039대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5만1656대) 대비 16.7% 감소했다.
GM대우는 또 8월 한달 동안 CKD 방식으로는 지난해 보다 1.9% 감소한 총 6만5138대를 수출했다고 밝혔다.
GM우는 이 같은 판매 부진에 대해 "올해 노사교섭에 따른 생산중단, 부품업체 파업, 원자재가 인상, GM대우 및 대우자동차판매 하기 휴가 등의 영향"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