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미국의 7월 개인소비와 지출이 3개월 최저 수준을 기록하며 시장의 예상을 하회한 가운데 델(Dell)이 실망스런 분기 실적을 발표한 것도 투자 심리를 위축시켰다.
이날 홍콩 항셍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356.19포인트, 1.68% 급락한 2만 0905.70를 기록하며 오전 장을 마감했다. 한편 국내 설정된 중국 펀드들이 주로 투자하는 홍콩 증시의 H-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222.9포인트, 1.91% 급락한 1만 1441.53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