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2.62% 급락한 2334.49를 기록하며 오전 장을 마감했다. 상하이 B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1.99% 하락한 151.76를 기록했다.
정부가 해외로 수출되는 질소 비료와 인공암모니아 제품에 100%~150%의 관세를 부과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비료업체 주가에 악재가 된 가운데 중국의 국영 알루미늄 제조업체인 치날코(Chalco)의 상반기 실적이 전년동기대비 2/3정도 줄어든 것이 비철금속주에 하락 요인으로 작용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