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동양종금증권 애널리스트는 1일 "3/4분기 영업이익 급감은 전세계적인 소비 심리 악화에 따른 IT제품 수요 감소 때문"이라며 "공격적인 투자와 마케팅을 통한 시장 지배력 높이기 전략 또한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또 "미국, 유럽의 소비심리 악화가 아시아를 비롯한 신흥시장으로 확산될 경우 실적 악화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그러나 향후 경기 반등 시 이익개선 속도가 타 산업 또는 동종업체 대비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그는 "공격적인 전략으로 향후 경기 반등시 경쟁력 강화가 예상된다"며 "장기적인 관점에서 저점 매수 전략이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 64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