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그는 "대형건설사를 중심으로 한 개별회사의 실적은 견고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전망된다"며 모든 건설업체의 불안요인으로 확대해석하는 것에 우려했다.
특히 이 애널리스트는 "지속적인 수주와 매출 성장세를 바탕으로 한 우량 건설회사를 선별해 투자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며 "하반기 정부의 부동산 세금, 정책의 완화가능성도 주목할 점"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하반기 정부의 부동산 세금, 정책의 완화가능성도 주목할 점"이라며 "업종별로는 현대건설과 GS 건설을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이중 이 애널리스트는 "현대건설은 올해 경쟁사 대비 높은 외형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되고 GS건설은 최근 베트남 사업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높은 수익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