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인프라코어 이상하 전무는 이날 서울 여의도 우리투자증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지금까지 두산그룹은 총 17건을 매각했다. 이런 매각한 자금을 바탕으로 한국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밥캣까지 인수했다. 여기까지 인수한 상황에서는 재무구조가 좋기 때문에 다른 M&A를 많이 한 기업과는 다르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오늘(29일)의 두산 그룹 주가 하락은 펀더멘털이 달라진 것이 없기 때문에 과도하다고 본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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