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파트는 △109㎡(33평)~ △ 128㎡(39평)마감됐고 잔여세대 △152㎡(46평) 33세대, △188㎡(57평) 2세대, △191㎡(58평) 90세대, △ 231㎡(70평) 10세대를 현재 분양 중이다,
분양가는 3.3 ㎡ 당 710~740만원대에 계약금5%, 중도금무이자 60% 융자 조건이며, 계약 후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이 아파트의 모델하우스는 내덕동 청주농고 후문 인근에 오픈 중이다. 입주는 2011년 1월 예정이다.
‘청주 사천 하우스토리’가 들어서는 곳은 무심천과 나란히 접한 무심동로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어, 무심천 조망뿐만 아니라 주변의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누릴 수 있는 곳이다. 청주시는 상당공원의 20배에 달하는 21만500㎡의 무심천 주변을 '무심천개발계획'(2002년~2021년)에 따라 각 단계별로 추진 중에 있다. 이 중 하나인, 청주 사천 하우스토리가 들어서는 단지 앞 무심천에 '생태공원조성계획'이 추진돼 각종테마공원과 자전거 전용도로, 조깅로 등이 조성된다.
‘청주 사천 하우스토리’는 단지 내에 커뮤니티 가든, 조각공원, 풀숲 놀이터 등, 축구장(2천2백여평)의 1.5배 규모인 약 9,000㎡(3천여평) 규모의 건축물이 없는 순수 단지내 공원이 조성되며, 단지전체를 순환하는 건강산책로 및 다양한 테마공원으로 꾸며진다.
또 사업지 앞 무심천 제방도(무심동로)가 단지 앞까지 연결되고 왕복4차선에서 8차선으로 확장돼 청주2차 외곽순환도로, 오창IC와 연결될 예정(2015년)이어서 향후 청주시 동북부의 교통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 중부고속도로 서청주 IC, 오창IC가 차량으로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고, 청주 제1순환도로와 제2순환도로가 단지와 인접해있어 청주시내 전역을 20분내 진출입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