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오전 14시 33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지엠피 관계자는 25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지식경제부를 통해 개발완료권에 대해 심사가 진행중"이라며 "조만간 완료보고가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원래 사업계획서상 완료시점은 지난 5월이었지만 지엠피가 지식경제부와 사업기간을 연장하며 당초 계획보다 다소 늦춰지고 있다.
이 관게자는 "사업계획서상 목표 달성에는 문제가 없지만 RFID 관련 기술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지식경제부와 사업기간을 2개월 연장했다"고 설명했다.
현재 연장기간은 끝났고 지식경제부 주간으로 선임한 위원들을 통해 개발완료에 대한 심사가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심사가 끝나면 개발완료가 공식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지엠피는 지난 2006년 11월 산업자원부 중기거점기술개발사업과제 'RFID 안테나 생산용 ROLL COATER 개발' 사업과제 주관기업으로 선정됐다.
또한 지난 4월 지식경제부는 주류 유통정보시스템과 의약품 유통관리, USN(센서네트워크) 기반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시스템 등 모두 17개 공공과제와 자동차, 유통, 가전, 섬유 등 산업분야의 RFID 확산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