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여전히 달러 매수세는 강해 상승추세가 쉽게 꺾이지 않음은 여전하다.
20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1049.30원으로 전날보다 0.10원 하락 마감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9월물은 1050.00원으로 전날보다 0.4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052.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2.60원 상승 출발한 이후 외환당국의 달러 매도 개입 추정 물량이 장을 흔들면서 1046.50원까지 하락폭을 확대하기도 했다.
그렇지만 꾸준한 달러 매수 요인이 불거지면서 환율은 큰 폭의 하락은 제한됐고 결국 전일비 0.10원 하락하며 장을 마쳤다.
시장참여자들은 환율의 상승세는 여전하며 당국의 개입 이외에는 달러를 매도하는 세력이 없는 시장상황은 이어지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