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94년 글로벌 타이어 업계 최초로 중국 시장에 진출한 금호타이어는 지속적으로 커지고 있는 중국 시장에서의 마케팅 활동은 향후 비전 달성과 함께 중국 내 입지를 다지는데 중요하다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이와 관련된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금호타이어는 올해 상반기에, 국내는 물론 중국에서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카트라이더’ 게임을 활용한 마케팅을 펼쳤다.
금호타이어는 협찬사로 참여하여 ‘금호타이어컵 카트라이더 그랑프리 대회’를 열었다. 게임 참가자 및 소비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를 실시, 맨유 홈경기 관람권 등을 제공하고 e-스포츠 마케팅을 실시하기도 했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중국 시장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지역이기 때문에 향후에도 중국 시장에서도 내수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라며 "중국에 구축된 생산/연구/영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중국내 1위 타이어 기업이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소비자 니즈와 수요를 분석하여 중국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