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3일 오전 9시 57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출고했습니다)
13일 회사 관계자는 "올해 1/4분기에 당기순이익이 적자였는데, 이번 2/4분기에는 흑자로 돌아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가동률이 높아져 상반기 전체적으로 실적이 좋아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 회사는 자동차부품 및 산업고무제품 전문기업으로 자동차용 고압호스, 저압호스 및 웨더스티립 제품분야에서 국내시장 1위를 점하고 있다.
르로삼성을 제외한 국내 완성차 4사에 납품하고 있고, 다임러크라이슬러, 포드 등에도 활발히 수출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해외 직수출 비중이 30%정도 되고, 현대기아차를 통한 로컬 수출 비중은 65%가까이 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