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차는 12일 인천국제공항에서 '현대차 올림픽 축구 응원단' 출정식을 했다고 밝혔다.
올림픽 축구응원단은 지난 6월과 7월 쏘나타와 싼타페 구매 고객(출고 기준)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차종별 각각 20명씩 총 40명의 인원이 선정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는 한국팀의 8강 진출이 결정되는 중요한 경기에 원정응원단을 파견하여 현지 교포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승리를 위해 우리 선수들의 힘을 북돋아주는 열띤 응원전을 펼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FIFA와 대한축구협회의 공식 후원사로서 유로 2008 공식후원사 선정, FIFA 온라인 축구게임대회 개최 등 축구를 통한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 2006 독일 월드컵에도 원정 응원단을 파견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