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재계에 따르면, 사면 요청 대상에는 정몽구 현대기아차그룹 회장, 최태원 SK그룹 회장,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최순영 전 신동아그룹 회장 등 106명.
반면 현재 형이 확정되지 않은 이건희 전 삼성그룹 회장은 이번 대사면 건의 명단에서 제외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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