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상의는 "이번 금리인상이 유동성 축소를 통한 물가상승 억제 효과보다는 기업과 가계의 부담을 가중시켜 투자와 소비의 위축을 불러오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밝혔다.
대한상의는 이어 "향후의 금리정책 방향은 경기동향과 유가 등 대내외여건의 변화를 감안하면서 투자, 고용, 소비 등 경제활력 진작에 초점을 맞춰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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