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적이고 꾸주한 수익추구를 모토로 증권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헤모스(www.hemose.co.kr)에서는 현재 금리인상 이라는 이슈가 새롭게 부각되는 모습 이지만 국내증시의 경우 금리인상 변수는 단기 충격 정도로 예상하고 있으며 그 보다는 외인과 기관의 매매동향이 향후 방향성을 결정짓는 중요한 핵심 포인트가 될것으로 내다 보았다.
특히 사상최대 규모의 프로그램 매수 차익 잔고의 청산 가능성을 조심스럽게 제기 하였는데 이와 관련하여 외국인의 현선물 매매동향을 예의 주시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피력 하였다. 그동안 대처거래등 을 이용하여 지속적으로 현물매도를 단행했던 외국인이 선물매도를 통해 베이시스를 악화시키고 그로 인해 프로그램 매도물량이 출회되는 것을 이용하여 대차거래를 청산해 나가려는 시도가 있을수 있다는 관측이다.
그럴 경우 단기적 으로는 프로그램매도 물량 규모에 따라 국내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도 있겠지만 궁극적 으로는 외국인도 국내증시가 바닥권 이라는 인식을 함께 한다는 측면에서 중장기 적으로는 긍정적인 현상으로 받아들일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헤모스 에서는 현재의 조정 국면을 저가매수의 기회로 삼아 볼것을 제안 하였는데, 최근 낙폭과대 후 수급개선 조짐이 보이고 있는 삼성전자,하이닉스,lg전자 등의 IT주와 약세장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추세를 보였던 한화,한화석화,SKC 등의 화학업종,국제 곡물가 급락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는 내수 음식료 업종 등을 조정시 투자유망한 종목군 으로 제시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