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BNP파리바는 2/4분기 순익이 전년대비 34% 줄어든 15억 500만 유로(23억 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참고로 전년동기에는 순익이 22억 8200만 유로였다.
하지만 당초 시장은 2/4분기 순익이 14억 7700만 유로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해 결과는 이를 소폭 상회했다.
회사관계자는 투자 관련 부문 순익이 작년 같은 시기에는 12억 2000만 유로를 기록했지만, 이번에 5억 2300만 유로로 크게 감소한 것이 분기 순익 감소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하지만 소시에테 제네랄(Societe Generale)과 63% 급락한 것과 비교할 때 나쁘지 않은 성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