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적으로 한국업체들의 후판가격 올라가면서 수익성 악화 우려, 장기적인 수주가 좋았다로 버텼다. 벌크 운임지수가 많이 떨어지고 그 업황이 꺽였다는 시각으로 보인다.
대우조선해양과 현대미포조선의 수주 취소 2건이 나오면서 영향이 있었다. 한국업체들 피해갈수 있다.
후판가격이 올라가기때문에 수익성 악화가 불가피하다. 하반기나 내년에는 수익성이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수주 취소가 된 선종은 4500TEU급 이었다. 최근 선가가 올라가는 선종은 1만TEU이상급 컨테이너선이다. 국내 조선업체들이 주로 다루는 선종은 나쁘지 않다.
수급이 얽힌 것 같다. 외국인들의 대차매도(공매도)보인다. 국내 대형 3사쪽은 일반수주가 있고 오는 2010년부터 실적이 좋아진다. 지난해에도 조선주들이 좋았다. 마찬가지다. 지난치게 많이 빠졌다. 저가 매수 기회다. 지금 장기적 보유하고 있는 것이 더 낫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