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현대그룹에 따르면 현 회장은 이날 새벽 개인적으로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 선영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현 회장은 당초 이날 추모 행사에서 금강산 피격 사태에 대해 공식 입장을 향후 방안에 대해 입장을 밝힐 계획이었다.
한편 현대그룹 임직원 200여명은 일정대로 오전 11시 경기도 하남시 창우동 선영에서 묘소를 참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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