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 시장동향
KTB Market - 유가, 달러/원 하락한 여건에서 외국인 매수력으로 상승 출발. CPI 전년비 5.9% 폭등에도, 절대 수치보다는 향후 유가 하락과 경기둔화 우려에 치중하는 상황. 장후반 매도청산으로 미결제 축소 속 가격 급등 마감.
Swap Market - IRS는 지속적 CD상승에도 오퍼 우위. 본드-스왑 스프레드 소폭 축소. CRS 비드 우위 속 베이시스 소폭 축소.
Global Market - 비농업부문 고용창출 7개월 연속 감소, 7월 美실업률 급등(5.7%), ISM제조업지수 하락, GM실적 부진, 이란 핵프로그램 우려 재부각 등의 재료로 증시 하락, 美수익률 혼조, 달러화 제한적 상승, 유가 상승.
- 거래전략
FOMC, 금통위, ECB 등의 정책 이벤트 주간. 노출된 경기둔화와 인플레 압력 사이에서 정책적 선택이 방향타. FOMC 동결, BOK 인상, ECB 동결 예상. 핵심은 중앙은행의 향후 전망. 과거 지표가 아닌 앞으로의 방향성 판단을 위해 현재시점에서의 원유시장, 신용시장, 외환시장 변동 상황 모니터링 필수. 달러화 강세 속 유가 하락 가능성 내재.
산업생산 둔화(+6.7%)와 물가 폭등(+5.9%)으로 금리 방향성 측면에서의 재료 영향력은 상충 양상. 인플레에 초점을 둔 금통위를 감안할 때, 물가 관련 핵심 변수인 유가-환율-공공요금-임금 등의 변화 가능성에 민감해 질수 밖에 없는 상황.
현 시점에서 시장은 미래 판단을 위한 근거 찾기에 집중. 편더멘털 측면에서는 글로벌 정책기조에 따른 유가, 크레딧, 환율 변동이 금리변동성의 양날인 인플레와 경기둔화의 시점간 불확실성에 대한 해답. 수급 측면에서는 통안-국고3년 입찰 속 외국인 및 스왑 연계 물량, 채권형 자금 흐름이 핵심. 이번주 유가 하락과 외국인 매수력 유입시 강세장 형성되겠지만, BOK의 인플레와 원유 시장에 대한 입장 확인 필요.
161C9 : 105.60 ~ 10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