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서비스는 해외주식 중 중국과 홍콩 주식 매매 서비스가 가능하며 이후 10월 중 미국 주식 매매 서비스도 제공될 예정이다.
지금까지 중국, 홍콩 주식을 직접 매매 할 경우에는 중국/홍콩 전용 HTS인 'goodi China'를 통해서 거래했다.
반면 이번 서비스를 이용하면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을 굿모닝신한증권 전용 HTS인 goodi로 거래할 수 있어 계좌 하나로 국내외 주식을 통합 관리할 수 있다.
또한 시황과 차트 등 해외정보서비스를 한층 업그레이드했고 홍콩의 경우 현지거래 워런트 정보를 강화해 레버리지 이용도 가능하다.
회사측은 이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하여 다음달 30일까지 실시간 데이터 서비스를 신청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goodi 글로벌' HTS를 무료로 체험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김우석 해외주식팀장은 “현재 홍콩주식의 경우 T+3일 결제가 이루어지고 있으나 다음달 1일부터 데이트레이딩 서비스가 시작될 예정”이라며 “이에 대비하여 국내주식과 홍콩주식을 하나의 HTS로 편리하게 매매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를 오픈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굿모닝신한증권을 통해 주식매매가 가능한 해외국가는 11개국(미국, 홍콩, 중국, 일본, 베트남, 인도네시아, 호주, 뉴질랜드, 싱가폴, 말레이시아, 필리핀)이며 향후 지속적으로 국가를 확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