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장은 이날 오후 서울 조선호텔에서 각 계열사 CEO와 임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우리금융은 이날 하반기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경영목표 달성을 위해 △그룹시너지 창출 극대화 △비은행부문 강화 △해외사업 다각화 △선제적 리스크관리 강화 △브랜드 이미지 강화 등을 주요 전략으로 제시했다.
'글로벌 30위 도약'이라는 슬로건 하에 각 계열사별로 올 상반기 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계획도 발표했다.
이어 이 회장은 각 계열사별 목표달성을 위한 당부사항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선 '계열사 연계영업 실적 우수자', '그룹시너지 제고를 위한 제안 우수자'에 대한 시상식이 열려 우리은행 아산배방지점 송순영 계장 등 21명이 상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