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9시 25분 현재 금호석유는 전일대비 1.79% 오른 3만7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틀 연속 오름세다.
외국계 메릴린치는 이시각 금호석유 2만820주를 사들이며 매수량을 늘려나가고 있다.
금호석유화학은 전날 2/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54.1%, 117.6% 증가한 8259억원, 101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 옥 금호석유화학 사장은 전날 2/4분기 실적발표회를 통해 "올해가 사상 최대 실적을 시현하게 될 것"이라며 "이같은 실적은 합성고무 생산업체로는 기적에 가까운 성적"이라고 강조했다.
기 사장은 "당분간 고무시장 가격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부타디엔 역시 중국시장이 수요를 충실히 견인해 주고 있어 몇년 동안 이런 강세는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