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양종금증권이 ‘W-CMA현대체크카드’ 누적발급매수가 5만매를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W-CMA현대체크카드’는 지난 6월 중순 첫 선을 보인 이후 젊은 층을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카드는 CMA현금카드, 현대체크카드, OK캐쉬백카드 등을 1장으로 통합했다. 또 주요, 쇼핑, 영화, 외식, 놀이공원 등에서의 할인 및 적립혜택을 제공하는 멤버쉽형 CMA서비스로 주목받고 있다.
동양종금증권측은 "다양한 자산관리 기능의 고수익 CMA를 주거래계좌로 이용하는 고객들이 신용카드 수준의 체크카드 부가서비스와 멤버쉽 혜택을 적극적으로 누리고자 하는 알뜰한 소비욕구가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다음달 1일부터 동양종금증권은 'W-CMA현대체크카드'의 멤버쉽 혜택을 늘릴 방침이다. 젊은 층의 취향에 맞게 CGV 영화관람 1,500원 할인, 에버랜드 자유이용권 50% 할인 등 할인혜택의 폭을 넓힌 것.
한편 오는 9월 30일까지 신규 발급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해외여행 상품권, 골프패키지 상품, 식기세척기, 화장품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