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전 마감을 앞둔 10시 49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지수는 전일대비 48.09엔, 0.4% 하락한 1만 3319.70엔을 기록 중이다.
1만 3410엔으로 상승 출발, 1만 3467엔을 고점으로 꾸준히 반락 흐름을 보이고 있다.
시장 참가자들은 기업의 실적 결과를 기다리느 분위기이고, 미국 금융불안이 완전히 가시지 않았다는 판단 하에 대형 은행주로 매물이 출회되어 투자심리가 악화되었다고 전했다.
또 일본 거시지표 약세 속에 경기가 다시 침체로 빠져들고 있다는 인식도 시장에 부담을 주고 있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