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증가세는 북미 시장 및 일본 내수시장의 위축에도 불구하고 아시아 및 신흥시장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한 때문이라고 협회 측은 설명했다.
승용차 생산이 88만 5799대로 4.6% 증가했고, 트럭 생산은 13만 6763대로 1.7% 늘어났다. 버스 생산량은 1만 1755대로 32.4%나 늘기도 했다.
수출량이 59만 4684대로 5.5% 증가하며 35개월 연속 증가한 가운데, 내수용 출하는 44만 6990대로 3.3% 감소했다.
한편 6월까지 상반기 동안 차 생산은 모두 606만 대로 전년동기 대비 6.0% 늘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