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증시에서 세아베스틸은 9시49분 현재 전날보다 150원(0.59%) 오른 2만5550원을 기록했다.
지난 17일부터 단 하루를 제외하고는 연일 상승세다. 16일 종가 2만200원에 비해 25% 이상 상승한 셈이다.
세아베스틸은 2/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동기대비 78.8%, 340.8% 급증한 5474억원, 802억원을 기록했다. 국내외 철강가격이 상승 영향이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이 같은 실적에 대해 "어닝 서프라이즈"라며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3만4100원을 제시했다.
김동준 굿모닝신한증권 애널리스트는 "세아베스틸은 철강업종내 대표적인 실적주로 부각되고 있다"며 "주가 재평가도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