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5일 11시 35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삼양옵틱스(회장 박원덕)는 지난해 3월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사업을 신규사업에 추가한 바 있다. 다만 본격적인 검토는 지난해 하반기께 시작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측 관계자는 "사실상 관련사업에 대한 검토는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했다"며 "자료검색 및 관련 세미나 참석, 다소 규모가 있는 기업들을 접촉하면서 전략방향을 세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일부 생산하는 방식, 지분투자하는 방식, 합작을 통한 개발방식 등 다양한 방법을 두고 검토중"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