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아멕스는(Amex)는 2/4분기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38% 급감한 56센트, 총 6억 53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참고로 전년동기에는 순익이 주당 88센트, 총 10억 6000만 달러였다.
당초 시장은 주당 순익이 83센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를 크게 하회했다.
한편 회사관계자는 이번 2/4분기 실적이 신용손실을 메꾸기 위한 6억 달러의 세전 충담금을 포함한다고 밝혔다.
이날 아멕스의 주가는 정규장에서 1.26달러, 3.0% 급락한 40.93달러에 거래를 마친 후 시간외 거래에서도 추가로 11% 이상 폭락한 36.56달러를 기록했다.












